창세기 41(Genesis)

12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꾸었습니다 — 살진 일곱 암소와 파리한 일곱 암소, 충실한 일곱 이삭과 마른 일곱 이삭.
14바로가 요셉을 급히 옥에서 불러냈습니다.
16요셉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25"바로의 꿈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29"온 애굽에 7년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7년 흉년이 들 것입니다."
32"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고, 속히 행하시리라는 뜻입니다."
38바로가 신하들에게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어디서 찾겠느냐?"
40"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2바로가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세마포(가는 베)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었습니다.
45바로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이집트어로 '🌿생명의 양식을 주는 자' 또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가 산다')라 하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아내로 주었습니다. 요셉이 30세에 바로 앞에 섰습니다.
51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메낫쉐 — '잊게 하시다')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내 모든 고난을 잊게 하셨다."
52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에프라임 — '번성하게 하시다')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수고한 땅에서 나를 번성하게 하셨다."
57각국 백성이 양식을 사러 애굽으로 왔습니다. 기근이 온 세상에 심했습니다.
핵심 요약: 보디발의 집에서 유혹을 거부하고 옥에 갇히지만,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므로" 형통합니다. 2년을 더 기다린 후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 — 7년 풍년과 7년 흉년 — 30세에 애굽 전국의 총리가 됩니다. 구덩이에서 궁궐로, 종에서 총리로 — 하나님의 섭리가 인간의 악을 뒤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