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Genesis)

유다와 다말

6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다말을 며느리로 맞았으나, 엘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임을 당했습니다.
8유다가 둘째 아들 오난에게 "네 형수에게 들어가서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 했으나(역연혼 제도, 신명기 25:5-6),
9오난이 그 의무를 거부하여 역시 죽임을 당했습니다.
11유다가 셋째 아들 셀라를 주기를 두려워하여, 다말을 친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14다말이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길가에 앉아, 시아버지 유다에게 다가갔습니다.
18유다가 담보로 자기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주었고, 다말이 임신했습니다.
24석 달 후 유다가 며느리의 임신 소식을 듣고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했습니다.
25다말이 담보물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26유다가 그것을 알아보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음이로다."
29쌍둥이 중 베레스(페레츠 — '터뜨림')가 먼저 나왔습니다.
배경 설명
유다와 다말 이야기는 요셉 서사의 흐름을 끊고 삽입되어 있지만, 신학적으로 핵심적입니다. 다말의 후손 베레스는 다윗 왕가의 조상이 되고(룻 4:18-22), 마태복음 1:3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다말이 이름을 올립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불의와 비극적 상황 속에서도 메시아의 혈통을 보존하십니다.
핵심 요약: 유다가 며느리 다말에게 셋째 아들을 주지 않자, 다말이 위장하여 유다의 자녀를 잉태합니다. 유다는 "그가 나보다 옳다"고 인정합니다. 이 비극적 이야기에서 태어난 베레스가 다윗 왕가의 조상이 되어, 👑하나님의 섭리가 인간의 실패를 넘어 역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