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Genesis)

1👑하나님이 야곱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
2야곱이 모든 사람에게 명했습니다.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라."
4그들이 이방 신상들과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매,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습니다.
10👑하나님이 야곱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11"나는 전능한 👑하나님(엘 샤다이)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6벧엘에서 에브랏으로 가는 길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했습니다.
18라헬이 죽으면서 아들의 이름을 벤오니('내 슬픔의 아들')라 불렀으나, 야곱은 그를 베냐민(빈야민, בִּנְיָמִין — '오른손의 아들', 즉 '힘의 아들')이라 불렀습니다.
19라헬이 죽어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습니다.
배경 설명
라헬의 묘가 베들레헴 길에 있다는 것은 신학적으로 의미심장합니다. 예레미야 31:15은 라헬이 자손들의 고난을 위해 우는 것으로 묘사하며, 마태복음 2:18은 헤롯의 유아 학살 때 이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기록합니다. 라헬의 고난과 베들레헴의 연결은 결국 그리스도 탄생의 도시로 이어집니다.
22르우벤이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습니다.
28이삭의 나이가 180세라,
29나이가 많고 늙어 죽어 자기 열조에게 돌아가니, 에서와 야곱이 장사했습니다.
핵심 요약: 디나 사건으로 시므온과 레위의 폭력이 드러나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벧엘로 돌아가라 하십니다. 벧엘에서 이방 우상을 제거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이 확정됩니다. 라헬이 베냐민(야곱의 열두 번째 아들)을 낳고 베들레헴 길에서 죽으며, 이삭도 180세에 세상을 떠납니다. 에서의 후손은 에돔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