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4(Genesis)

디나 사건과 벧엘 귀환, 라헬의 죽음

1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다가,
2세겜의 추장이 그를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했습니다.
7야곱의 아들들이 근심하고 심히 노했습니다. "세겜이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행하지 못할 일을 행했음이라."
13야곱의 아들들이 속여, 할례를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253일에 아직 아파할 때, 시므온레위가 칼을 가지고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모든 남자를 죽였습니다.
30야곱이 꾸짖었습니다. "너희가 나에게 화를 끼쳐, 이 땅의 주민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31그들이 답했습니다.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처럼 대해도 됩니까?"
배경 설명
라헬의 묘가 베들레헴 길에 있다는 것은 신학적으로 의미심장합니다. 예레미야 31:15은 라헬이 자손들의 고난을 위해 우는 것으로 묘사하며, 마태복음 2:18은 헤롯의 유아 학살 때 이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기록합니다. 라헬의 고난과 베들레헴의 연결은 결국 그리스도 탄생의 도시로 이어집니다.
핵심 요약: 디나 사건으로 시므온과 레위의 폭력이 드러나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벧엘로 돌아가라 하십니다. 벧엘에서 이방 우상을 제거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이 확정됩니다. 라헬이 베냐민(야곱의 열두 번째 아들)을 낳고 베들레헴 길에서 죽으며, 이삭도 180세에 세상을 떠납니다. 에서의 후손은 에돔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