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3장(Genesis)
3야곱이 에서에게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혔습니다.
4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입맞추고, 서로 울었습니다.
10야곱이 말했습니다. "형님의 얼굴을 보니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습니다."
20야곱이 세겜에 제단을 쌓고 엘엘로헤이스라엘(엘 엘로헤 이스라엘, אֵל אֱלֹהֵי יִשְׂרָאֵל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핵심 요약: 에서와의 만남을 두려워한 야곱은 얍복 나루에서 홀로 남아 신비한 존재와 밤새 씨름합니다. 허벅지가 어긋나고 이름이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루다')로 바뀌며, 그곳을 브니엘('하나님의 얼굴')이라 합니다. 이튿날 에서가 달려와 형제를 안으며, 20년의 원한이 눈물 속에 녹아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