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장(Genesis)
18야곱이 라반의 작은 딸 라헬을 ❤️사랑하여 말했습니다.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7년을 섬기겠나이다."
20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7년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며칠 같이 여겼습니다.
23그러나 결혼 밤에 라반이 언니 레아를 대신 보냈습니다.
25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였습니다! "외삼촌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26라반이 말했습니다.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않는 바이라."
배경 설명
속이는 자 야곱이 속임을 당하는 아이러니입니다. 야곱이 형 에서를 속여 축복을 빼앗은 것처럼, 이제 라반이 언니 레아를 동생 라헬 대신 보냅니다. 하나님은 종종 같은 방법으로 사람의 죄를 깨닫게 하십니다. 이 사건은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취한 후 나단 선지자가 "당신이 그 사람이라"고 선언하는 것과 같은 패턴입니다(사무엘하 12장).
27야곱이 라헬을 위해 또 7년을 섬겼습니다. — 합계 14년.
31👑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습니다.
32레아가 첫 아들 르우벤('보라, 아들이다')을 낳으며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내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35"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유다에게서 다윗 왕가와 ✝️예수 그리스도가 나옵니다.
핵심 요약: 도망가는 야곱에게 벧엘에서 하늘 사다리 환상과 함께 아브라함의 약속이 확인됩니다. 라반의 집에서 20년간 라헬을 위해 14년, 양 떼를 위해 6년을 섬기며, 레아와 라헬, 두 여종을 통해 열두 아들(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을 얻습니다. 속이던 자가 속임을 당하며 연단되고, 마침내 👑하나님의 명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