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5(Ezekiel)

쓸모없는 포도나무와 음녀 예루살렘

1👑여호와의 📜말씀이 임했습니다.
2"인자야, 포도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3"그 나무로 무엇을 만들 수 있겠느냐? 못이라도 만들 수 있겠느냐?"
4"불에 던질 땔감밖에 안 되는데, 불이 두 끝을 사르고 가운데도 태우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5"온전할 때도 쓸모가 없었거늘, 불에 탄 후에야 어찌 쓸모가 있겠느냐?"
6"내가 숲속의 포도나무를 불에 던지듯 예루살렘 주민도 그리 할 것이다."
7"내가 그들을 대적한즉, 그들이 불에서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사를 것이다.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 것이다."
8"그들이 범법했으므로 내가 이 땅을 황폐하게 하리라."
배경 설명
16:49의 소돔의 죄에 대한 정의는 주목할 만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돔은 성적 타락으로만 알려져 있지만, 에스겔은 그 근본 원인으로 교만, 풍요 속의 안일함, 가난한 자에 대한 무관심을 지적합니다. 이것은 사회 정의에 대한 강력한 선언이며, 예수님의 양과 염소 비유(마 25:31-46)에서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과 연결됩니다.
핵심 요약: 포도나무 비유로 예루살렘의 무용함을 보인 뒤, 16장에서 버려진 아기를 거두어 왕후로 만들었으나 음녀가 된 예루살렘의 역사를 말합니다. 소돔보다 더 가증하게 행했으나, 그럼에도 "어렸을 때의 📜언약을 기억하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심판 가운데서도 💎은혜의 언약은 포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