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6(Exodus)

3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여 예물을 계속 가져왔으므로,
5일꾼들이 모세에게 말했습니다. "백성이 너무 많이 가져오므로 일에 쓰기에 남음이 있습니다."
6모세가 명하여 "더 이상 만들지 말라"고 공포하자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쳤습니다.
7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습니다.
배경 설명
출애굽기의 마지막 장면은 시작과 완벽한 대칭을 이룹니다. 1장에서 이스라엘은 바로의 노예로 벽돌을 쌓았지만, 40장에서는 자유인으로서 하나님의 거처를 세웁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한 것은 창세기 이후 하나님이 인간 가운데 거하시는 첫 번째 장면입니다. 이것은 요한복음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의 선취이며, 궁극적으로 요한계시록 21:3("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에서 완성됩니다.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함께 여행하시며 인도하심의 가시적 증거입니다.
핵심 요약: 마음에 감동된 백성이 자원하여 넘치도록 예물을 드리고,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성령 충만함으로 성막을 완성합니다. 성막이 세워지자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여 모세조차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이 성막 위에 있어, 하나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심을 온 이스라엘이 눈으로 봅니다. 노예의 집에서 나온 백성이 이제 하나님의 집과 함께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