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5장(Exodus)
성막 건축과 👑하나님의 ✨영광 충만
1모세가 이스라엘 온 회중을 모으고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2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4"👑여호와께서 명하신 일이 이러하니, 너희 소유 중에서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가져다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20이스라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다가,
21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회막을 짓기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22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팔찌, 귀고리, 가락지, 목걸이와 여러 금품을 가져왔습니다.
25마음이 슬기로운 여인들은 손수 실을 뽑아 가져왔습니다.
29마음에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린 예물이었습니다.
30모세가 백성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유다 지파의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시고,
31👑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셨다."
배경 설명
출애굽기의 마지막 장면은 시작과 완벽한 대칭을 이룹니다. 1장에서 이스라엘은 바로의 노예로 벽돌을 쌓았지만, 40장에서는 자유인으로서 하나님의 거처를 세웁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한 것은 창세기 이후 하나님이 인간 가운데 거하시는 첫 번째 장면입니다. 이것은 요한복음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의 선취이며, 궁극적으로 요한계시록 21:3("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니")에서 완성됩니다.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함께 여행하시며 인도하심의 가시적 증거입니다.
핵심 요약: 마음에 감동된 백성이 자원하여 넘치도록 예물을 드리고,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성령 충만함으로 성막을 완성합니다. 성막이 세워지자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여 모세조차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이 성막 위에 있어, 하나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심을 온 이스라엘이 눈으로 봅니다. 노예의 집에서 나온 백성이 이제 하나님의 집과 함께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