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8장(Exodus)
제사장 직분과 성막 기구
1"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2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라."
9호마노 두 개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고,
12에봇 두 어깨받이에 붙여 기념 보석으로 삼으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양 어깨에 메고 기념이 되게 하라.
15판결 흉패 — 네 줄에 열두 보석을 물려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을 새기고,
29"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으로 삼을지니라."
30"우림과 둠밈(Urim and Thummim, '🌟빛들과 완전함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도구)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가슴에 붙이게 하라."
36순금으로 패(牌)를 만들어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여호와께 성결"(קֹדֶשׁ לַיהוָה, 코데쉬 라아도나이) 이라 새기고,
38이 패를 아론의 이마에 두어,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성물(聖物)에 관련된 죄책을 담당하게 하라.
배경 설명
대제사장의 옷은 그 자체가 신학적 교훈입니다. 어깨에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진 보석을 지고 흉패에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진 보석을 가슴에 품는 것은, 대제사장이 온 백성을 하나님 앞에 짊어지고(어깨=힘) 품에 안고(가슴=사랑) 나아감을 상징합니다. 이마의 "여호와께 성결" 패는 백성의 불완전한 예배를 하나님이 받으실 수 있게 만드는 속죄의 기능을 합니다.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위대한 대제사장"(히 4:14)이라 부르며, 그분이 우리의 이름을 영원히 하나님 앞에 지고 계심을 선포합니다.
핵심 요약: 대제사장은 이스라엘의 이름을 어깨와 가슴에 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이마에 "여호와께 성결"을 새깁니다. 분향단·물두멍·관유가 제정되고,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성령 충만을 받아 성막을 짓게 됩니다. 안식일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영원한 표징으로 선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