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2(Deuteronomy)

1"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4"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 그것들을 일으킬지니라."
6"길을 가다가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 새가 그의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보거든 그 어미 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7"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되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
8"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9"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10"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함께 멍에를 메는 것)하여 갈지 말며,"
11"양 털과 베 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배경 설명
"못 본 체하지 말라"(22:1, 4) — 이웃의 재산을 보호하는 적극적 의무입니다. 어미 새 보호법(22:6-7)은 동물 복지와 생태 보존의 원칙으로, 탈무드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장수의 보상이 붙은 계명"이라 합니다. 지붕 난간(22:8)은 고대 이스라엘의 평지붕에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규정입니다. 혼합 금지(22:9-11)는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와 구별의 원칙을 상징합니다. 바울은 "소와 나귀를 겨리하지 말라"는 원칙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결합에 적용합니다(고후 6:14).
핵심 요약: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 이 📜말씀은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에게 성취됩니다. "못 본 체하지 말라" — 이웃의 곤경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