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1장(2 Chronicles)
르호보암의 방비와 레위 사람들의 유다 귀환
3"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라.
4'👑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나에게로부터 나온 것이다.' 하셨다."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며, 여로보암을 치러 가던 길에서 되돌아왔습니다.
5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살면서 유다 땅에 방비 성읍(Fortified Cities)들을 건축했으니,
11르호보암이 이 방비 성읍들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각 성에 지휘관을 두고, 양식과 기름과 포도주를 저축했습니다.
12모든 성읍에 방패와 창을 두어 매우 강하게 했습니다. 유다와 베냐민이 르호보암에게 속했습니다.
13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각 지방에서 르호보암에게 돌아왔습니다.
15여로보암이 여러 산당들과 숫염소 우상(히브리어: 세이림 שְׂעִירִם; 반인반수의 악마적 존재)과 자기가 만든 금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직접 제사장들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배경 설명
여로보암의 종교 정책은 정치적 동기에서 나왔습니다. 백성이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면 결국 다윗 왕조(르호보암)에게 충성심이 돌아갈 것을 두려워하여, 단(Dan)과 벧엘(Bethel)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독자적인 제사 체계를 만들었습니다(왕상 12:26~33). 합법적인 레위 제사장들을 해임하고 아무나 제사장으로 임명한 것은 모세 율법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습니다.
21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려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으나,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모든 처첩보다 더 ❤️사랑했습니다.
22르호보암은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웠으니, 이는 그를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로 삼아 왕으로 세우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23르호보암이 💡지혜롭게 행하여 모든 아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 모든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을 넉넉히 주고 아내를 많이 구해 주었습니다.
핵심 요약: 👑하나님이 선지자 스마야를 통해 내전을 막으시고, 르호보암은 유다 땅에 15개의 방비 성읍을 건축합니다.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세우고 정통 레위 제사장들을 해임하자, 진정한 여호와 신앙을 가진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유다로 이주하여 르호보암을 3년간 강성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