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9장(1 Kings)
1. 👑여호와께서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시다
1솔로몬이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자기가 원하던 모든 것을 마쳤을 때,
2👑여호와께서 기브온에서와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3👑여호와께서 이르셨습니다. "네 🙏기도와 간구를 내가 들었다. 나는 이 성전을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두며, 내 눈길과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4"네가 만일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행하며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5"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6"만일 너희가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섬기면,"
7"내가 이스라엘을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다."
8"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성전에 이같이 하셨는가?' 하면,"
9"'그들이 조상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신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랐으므로 이 모든 재앙을 내리셨다' 하리라."
배경 설명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두 번째 나타나신 것은 성전 완공이라는 영광의 순간에 엄중한 경고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축복과 저주의 조건부 약속은 신명기의 언약 구조(신 28장)를 반영합니다. "성전이라도 던져버리리라"는 경고는 훗날 기원전 586년 바벨론에 의한 성전 파괴로 성취됩니다. 이 경고는 열왕기 전체의 핵심 주제를 미리 알려줍니다: 아무리 화려한 성전도 순종 없이는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핵심 요약: 👑여호와가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시어 순종하면 왕위를 견고히 하겠으나, 불순종하면 이스라엘과 성전을 버리겠다고 경고하십니다.
2. 솔로몬의 나머지 업적들
10솔로몬이 두 집 곧 성전과 왕궁을 이십 년 만에 완성하고,
11갈릴리 땅의 성읍 스무 곳을 히람에게 주었습니다. 두로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12그러나 히람이 와서 성읍들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아 말했습니다. "형제여, 내게 준 이 성읍들이 이러합니까?" 그래서 그 땅을 가불(히: 카불 כָּבוּל; good-for-nothing; 쓸모없는)이라 했습니다.
14히람이 금 백이십 달란트를 왕에게 보냈습니다.
24바로의 딸이 다윗 성에서 솔로몬이 지은 궁으로 올라왔고,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했습니다.
25솔로몬이 해마다 세 번씩 제단에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고 분향했습니다.
27히람이 바다에 익숙한 사공들을 보내어 솔로몬의 종과 함께 했습니다.
28그들이 오빌에서 금 사백이십 달란트를 가져왔습니다.
핵심 요약: 솔로몬이 20년간의 건축을 마치고, 히람에게 성읍들을 주며, 해군을 건설하여 오빌에서 금을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