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4장(1 Chronicles)
1. 제사장 24반열
2나답과 아비후가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했습니다.
4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이다말 자손보다 많았으므로 엘르아살 자손에서 열여섯 우두머리, 이다말 자손에서 여덟 우두머리를 세웠습니다.
5제비를 뽑아 차등 없이 나누었으니, 성전 일을 다스리는 자가 양쪽에 다 있었기 때문입니다.
19이와 같은 직무에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들의 조상 아론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대로 섬겼습니다.
배경 설명
제사장 24반열은 이후 이스라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제도가 됩니다. 각 반열이 일주일씩 돌아가며 성전에서 봉사했습니다. 8번째 '아비야'(Abijah) 반열은 누가복음 1:5에서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가 속한 반열로 유명합니다. 이 제도는 바빌론 포로 후에도 유지되었고, 예수님 시대까지 약 천 년간 계속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제사장 24반열이 제비 뽑혀 정해지며, 이 제도는 ✝️예수님 시대까지 이어집니다.
2. 나머지 레위인의 반열
31이들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우두머리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았으니, 장자의 가문과 막내의 가문이 차별 없이 동등했습니다.
핵심 요약: 나머지 레위인들도 제비를 뽑아 봉사 순서를 정하며, 장유(長幼)의 차별 없이 동등하게 섬겼습니다.